매사추세츠 대학은 지속 가능성에 실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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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Pietrewicz / Daily Collegian

나는 서서 grab n’go를 위한 긴 줄을 봅니다. 쓰레기가 차오르기 시작하고, 결국엔 넘쳐 버립니다. 이런 일들은 매일 일어나고, 나는 단순히 우리의 학식을 위해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만들어지는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쓰레기를 배출하는 것은 매우 쉽기 때문에 학생 개개인에게 책임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쓰레기 배출의 편의성은 메사추세츠 대학에서만 연간 약 3,000톤의 쓰레기를 배출하게 만들었습니다.

쉽게 비교하자면 1톤의 쓰레기는 대략 작은 차 한 대 크기입니다. 이 쓰레기는 우리의 수로를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해치고, 메탄을 배출하는 매립지를 증가시킵니다. 아쉽지만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린다고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플라스틱은 최대 450년 동안 분해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기후 상태에 대해 비관적인 예측만을 하고 있습니다. 유엔의 환경 전문 지식 기관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이하 IPC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는 즉각적인 조치가 없이는 심각한 결과를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플라스틱은 기후 변화 문제에 딱 들어맞습니다. 플라스틱의 생산과 폐기는 많은 화석연료를 필요로 하고있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모든 플라스틱을 재활용한다고 해도, 산업용 재활용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덜 낭비적인 삶을 사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고 이것은 공동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매사추세츠 대학은 매사추세츠 주의 안에서 뛰어난 교육, 연구 기회, 주거 생활의 상징이지만, 환경 기준에서는 부족합니다. 비록 대학에서 지속 가능한 실행을 설명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플라스틱 용기(음료, 식사 등)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에너지를 캠퍼스에 위치한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얻고있습니다.

우리는 화석연료를 생산하고 소비할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오염의 주범인 기업들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한 예시로 코카콜라의 후원이 있습니다. 2020년, 코카콜라는 3년 연속 세계 최악의 환경 오염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코카콜라는 매사추세츠 대학에 60억을 지불하고 그들의 제품이 캠퍼스에서 독점적으로 유통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극악무도한 행위이며 매사추세츠 대학의 목표는 돈이라는 것을 뚜렷히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매사추세츠 대학은 지역사회 구성원이자 혁신의 리더로서 길을 이끌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은 불가능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다른 학교들은 이미 플라스틱 사용에서 벗어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실제로 모든 캘리포니아 대학 캠퍼스는 2023년까지 일회용 비닐봉투에서 음료수 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을 단계적으로 폐기하고 있습니다. 이 예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단지 플라스틱 사용 중지가 학교의 우선순위로 여겨져야 합니다.

나는 우리에게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도덕적인 책임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매사추세츠 대학이 지속 가능성의 길을 닦으면서 “Be Revolutionary”의 길에 서게 할 이 캠퍼스 서약에 서명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누군가가 행동하기를 기다릴 수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지금의 운영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Caroline Williams는 [email protected]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

한국어 번역에 임지원(Jacklyn Lim)은 [email protected]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

한국어 편집에 권우성(Woosung Kwon)은 [email protected]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