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지나가는 이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과거로 사라지며 우리는 새롭게 찾은 자유에 감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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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Geer / Daily Collegian

By Luke Halpern, Jacklyn Lim, and Wooseong Kwon

우리는 살면서 가끔씩은 멈춰서서 장미의 냄새를 맡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어떤것이 사라질 때까지 그것이 얼마나 좋았는지 진정으로 알지 못합니다. 특히나 이것은 현재 우리 모두가 처한 상황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매사추세츠 대학교 캠퍼스의 97%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지난 학기의 매우 제한적인 공중 보건 지침은 느리지만 확실하게 사라졌고, 우리는 완전한 기숙사, 식당 및 교실로 돌아 왔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코로나의 시대가 드디어 끝난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지난 학기에 비하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2개월은 훨씬 짧은 2주처럼 느껴집니다. 왜 그럴까요?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은 시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의 원인이 되는걸까요?

결과적으로 이번 전염병과 관련된 스트레스는 특히 시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늦췄습니다. 우울증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사회적인 소통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사람들과 유사하게 하루를 보낸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난 학기를 포함하여 전염병 대유행 기간 동안 우리 대부분에게 적용되는 사실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사회적 고립에 시달렸을 뿐만 아니라, 우리는 학기 중반에 캠퍼스에서 집으로 보내질 정도로 위험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보건 지침이 한 단계 더 올라갈 때마다 우리 모두에게 더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조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주 2회씩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양성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했습니다. 함께 살거나 함께 식사를 한 사람의 양성 반응으로 인해 접촉 추적을 받는 것도 스트레스의 또 다른 원인이었습니다. 만약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 소지품을 빠르게 꾸리고 격리장소에서 10일 이상을 격리해야 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격리는 그 기간에 관계 없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분노를 포함한 부정적인 심리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스트레스 요인들은 긴 격리 기간, 지루함, 감염에 대한 두려움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그 스트레스가 많았던 환경을 지금 우리의 상황과 비교해 보세요. 지난 금요일 Berkshire 식당의 환경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이날 매사추세츠 대학 식당은 할로윈 주말에 스테이크와 랍스터를 제공하는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재미있고 환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걱정 없이 각자의 음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젠 정말 삶이 정상으로 돌아온 기분이었습니다. 매일 대면 수업에 가고, 식당에서 친구들과 밥을 먹고, 하키와 축구 경기에 가는 것은 이번 학기를 빠르게 지나가게 했습니다.

중요한것은, 우리는 현 상황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이 전염병의 희망적인 후반부에 캠퍼스 내의 사회적인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지만, 이것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염병에 대한 과거 경험을 통해 우리 삶의 모든 측면이 한 순간에 바뀔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대유행 이후 정상으로의 복귀와 대학에서의 자유는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심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얼마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생각하기도 전에 이 순간들이 지나가 버릴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위치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희망해야합니다.

Luke Halpern은 [email protected]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

한국어 번역에 임지원(Jacklyn Lim)은 [email protected]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

한국어 편집에 권우성(Wooseong Kwon)은 [email protected]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